홈 > 피드 > 윙뉴스

윙뉴스

英BBC 손흥민 골+도움 폭격에 "오롯이 개인 능력" #뉴스엔

英BBC 손흥민 골+도움 폭격에 "오롯이 개인 능력"
英BBC 손흥민 골+도움 폭격에 "오롯이 개인 능력" | 뉴스엔

손흥민이 4부리그 트랜미어를 완파했다.

이어 2분 만에 골까지 터트리자 BBC는 "이제는 정말, 정말 게임 오버다. 아름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이 또 빛났다"며 "오롯이 개인 능력이었다. 하프라인 부근부터 달려들어가며 트랜미어 수비진을 뒤로 밀어냈고 마크 엘리스를 제쳐낸 후 골문을 여는 왼발 슈팅일 날렸다"고 적었다.


20190104171218798trye.jpg
"혼선 유발 '한국식 나이' 대신 '만 나이'로 통일" 법안 발의 | 중앙일보
계산을 복잡하게 만드는 '한국식 나이' 대신 '만 나이'로 통일하자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됐다.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은 4일 "공문서에 만 나이 기재를 의무화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만 나이로 연령을 계산하고 표시하도록 권장하는 '연령 계산 및 표시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지난 3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생활과 법률관계에서 최대...
20190104163203376rfck.jpg
한국당 "임종석·조국·강경화·김현미·피우진 등 추가 고발"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4일 전 청와대 특감반원인 김태우 검찰 수사관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폭로 논란과 관련,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이성춘 보훈처 보훈선양국장,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 혐의로 추가 고발하기로 했다.

또, 외교부 공무원 사생활 감찰 및 별건 조사, 조구래 전 외교부 국장 비위 은폐 및 주 튀니지 대사로의 영전 의혹과 관련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조국 수석,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 강경화 장관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20190104201319113qisv.jpg
황제성 측 "인연 끊은 부친 5천만원 빚, 10년간 갚아 최근 변제" [공식입장 전문] | OSEN

개그맨 황제성이 아버지 '빚투' 논란에 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황제성 측은 4일 오후 "황제성 씨 아버지가 지인 A 씨와 사업상 5000만 원 가량의 금전 채무 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지난 12월에는 황제성이 사태 수습을 위해 소속사 사무실에서 A 씨를 직접 만났다. 이 자리에서 황제성은 지금 본인이 가진 돈 전부인 2000만 원을 먼저 드리고, 나머지는 나눠서 변제하겠다고 제안했지만, A씨는 다시 한 번 거절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갚지 않을 시 방송국 앞에서 피켓 시위 및 언론에 노출하겠다며 압박을 가했다"고 알렸다.

20190104173649079nltx.jpg
"혼자 85억원 횡령해 도박 탕진했나" 골프장 직원 구속 송치 | 연합뉴스

경찰이 골프장에서 85억원을 횡령한 20대 직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A씨는 전남 모 골프장 회계담당으로 일하며 지난 4월부터 지난 24일까지 116차례에 걸쳐 8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결재 과정에서 입출금을 기록한 회계 전표만 검토하고 법인통장을 실제로 확인하지는 않는 점을 악용해 4개의 회사통장에서 자신의 계좌로 115억원을 빼돌려 30억원만 재입금했다.

검거 당시 A씨의 통장에 남은 잔액은 8천500원뿐이었다.

20190104200600658ttoz.jpg
"백종원도 예상 못한 상황.." '골목식당' PD가 밝힌 뒷얘기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김윤정 기자]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SBS 7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
현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위상이다.
방송이 끝난 이후면 어김없이 출연 식당은 대중의 이야깃거리로 떠오르고, 호기심 많은 시청자들은 골목을 찾는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고, 그들의 식당을 필두로 침체된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는...
20190104191231588xmvr.png
신동욱 "할아버지께 재산 반환할 생각, 효도 사기 절대 아니다"(인터뷰①)     [단독] | OSEN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신동욱이 자신을 둘러싼 '조부 효도 사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자세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4일 오후 OSEN은 서울 강남에서 신동욱을 만나 최근 불거진 '조부 효도 사기' 논란 이후 현재 심경과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커진 오해 등 이번 소송과 관련된 자세하고 정확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다소 무거운 표정으로...
20190104184245352ejcq.jpg
한강투신 구조요청 장난전화 취급 논란에 소방 "문제있지만.." | 뉴스1

지난해 11월 한 여성이 한강으로 몸을 던진 뒤 휴대폰으로 직접 구조요청을 했지만 전화를 받은 소방공무원이 이를 장난전화로 오해해 여성이 제대로 구조되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서울종합방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27일 유서를 남긴 채 사라진 여성 최모씨는 당일 오전 1시23분쯤 마포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했고, 5분쯤 지난 오전 1시28분 구조를 요청하는 전화를 걸었다.

20190104191201392hbrt.jpg
"한달 3,800원 때문에 경비원 해고? 다 같이 살자" | 노컷뉴스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15~19:55)■ 방송일 : 2019년 1월 4일 (금요일) ■ 진 행 :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 출 연 : 익명 (하남자이아파트 주민) ◇ 정관용> 새해가 됐는데도 마음 무거워지는 뉴스들이 많아서 답답한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훈훈한 소식 하나 준비했는데요.
최저임금 인상의...
20190104203407356bfec.jpg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 국정원이 수집했다"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가 국정원에 의해 불법적으로 수집된 사실이 법원 판결로 확인됐습니다.
이 정보 수집에 관여했던 국정원 직원들에게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는데, 당시 남재준 국정원장이 승인했다는 검찰 측 주장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손령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였던 지난 2013년, 당시 채동욱...
20190104161508009ajzw.jpg
심야 화재서 가족 구한 美10대.."엄마몰래 넷플릭스 보다가" |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델라웨어주에 살던 소년 다미르는 전날 새벽 넷플릭스를 보고 있다가 집에 불이 난 사실을 알아챘다.

그러나 보든 가족이 키우던 반려견 네 마리 중 두 마리는 화재로 죽었고, 다른 두 마리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적십자 측에서는 화재로 집을 잃은 보든 가족에게 600달러(약 67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비와 옷가지를 제공했다.

20190104142550323jkxg.jpg
[단독] 방송인 김현영, 3월31일 결혼→허니문은 1년 세계일주 | TV리포트

방송인 김현영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4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김현영은 오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6살 연상의 일반인 홍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현영과 예비 신랑 홍 씨는 신혼여행으로 1년 세계 일주를 계획했다.

20190104191336675mgwg.jpg
참여연대 "기재부, 신재민 고발 철회하라..비밀주의 부추겨" | 뉴시스

참여연대는 4일 기획재정부를 향해 신재민 전 사무관 고발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신 전 사무관 폭로의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기재부의 고발은 정부와 공공기관 내 부패 비리 및 권력 남용, 중대한 예산 낭비, 정책 실패와 관련된 내부(관련)자의 문제제기를 가로막는 부정적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90104203420532dyqk.png
"재혼남편 재산탕진+외도"..'TV는사랑을싣고' 전원주, 버팀목 은인 만났다 [종합] | OSEN

전원주가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돌아가신 어머니와 두 번의 결혼, 힘들었을 때 위로가 된 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4일 전파를 탄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전원주는 "첫 번째 남편은 너무 무서웠다. 밥상도 갖다 바쳐야 했다. 너무 무서워서 말대꾸도 못했다. 남편과 싸우고 부부싸움을 한다던데 난 절대 못 그랬다"고 털어놨다.

어머니의 거센 반대에도 전원주는 두 번째 남편과 가정을 꾸렸다.

20190104203303911imll.jpg
아베, 레이더 건 언급 '0'..일단 침묵한 日, 속셈은? | SBS
<앵커> 그러면 여기서 잠시 일본 반응을 알아보고 계속 이야기를 해보죠.
도쿄를 연결해보겠습니다.
유성재 특파원, 오늘(4일) 국방부가 만든 영상에 대해서 일본 반응 나온 게 있습니까? <기자> 일본 정부의 공식 반응은 지금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가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레이더 건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와야 방위상도...
20190104193431121nuio.jpg
이탈리아 일간 "조성길, 美망명 원해..伊정보기관이 보호 중" | 연합뉴스

이탈리아 유력 일간이 잠적한 조성길 북한 주이탈리아 대사대리가 미국 망명을 원하고 있으며, 현재 이탈리아 정보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대사관을 이탈한 조 대사대리가 11월 중순 이탈리아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후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와 정보당국의 수장들이 미국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조 대사대리의 신병과 관련해 은밀하게 협의를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20190104174851210kjrh.jpg
'1골 1도움' 손흥민 제외..英 BBC, EPL 21R 베스트11 공개 | OSEN

영국 언론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1골 1도움으로 활약한 손흥민(27, 토트넘)의 이름은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인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가레스 크룩이 선정한 21라운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카디프시티전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20190104201200764pxhy.jpg
[Weekend Interview] 15년간 12000명 마음의 상처 어루만진..응급 심리치료사 정혜신 박사 | 매일경제
혐오의 공기가 우리 사회를 짓누르고 있다.
생각 없이 내뱉은 분노의 파편들이 마음을 할퀴고, 여성과 남성, 노인과 청년, 부자와 빈자가 편을 나누어 경멸의 단어를 쏟아내는 풍경이 이젠 낯설지도 않다.
남성은 '한남충'으로, 기혼 여성은 '맘충'으로, 10대는 '급식충'으로, 노인은 '틀딱충'으로 불리는 이곳에 더 이상 개인이 설 자리는 없다.
서로에게 벌...
20190104092700472xiyv.jpg
문 닫힌 편의점을 찾는 유일한 손님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한겨울 서울 한강변에 자리한 편의점들은 손님이 거의 없다보니 문을 닫아 놓는다.

텅 빈 편의점에 찾아오는 유일한 손님은 길고양이들.

지난 계절 편의점 주인이나 손님들이 먹이를 챙겨준 덕에 강변에 자리를 잡고 사는 고양이들이다.

20190104151719257dmiv.jpg
'SKY캐슬' 윤세아X김병철, 딸 사기극으로 일촉즉발 파국 예고[오늘TV] | 뉴스엔

박유나의 '하버드생' 거짓말은 어떻게 밝혀질까.

세리의 미국 생활을 돌봐주던 이모(김주령 분)를 통해 "그동안 가짜 대학생으로 속여서 하버드 측에서 세리를 고발했단다. 강의를 도강하고 학생 카페테리아 출입하면서 하버드 학생인양 도미토리에 살았대"라는 세리의 거짓말이 드러난 것.

20190104201207225zkrz.jpg
"日 저공 위협비행, 강한 진동"..日 왜곡에 '영상 반격' | SBS
<앵커> 오늘(4일) 8시 뉴스에서는 우리 국방부가 만든 영상부터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 해군이 일본의 초계기를 위협했고, 사격 통제 레이더를 비췄다는 일본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오늘 국방부가 공개했습니다.
일본에게 지금까지 억지 주장한 거 사과하라고 한 데 이어서 공세 수위를 더 높인 겁니다.
첫 소식 김혜영 기자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10 M wtto  최고관리자
14,373 (93.3%)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5119 日초계기 한달 사이 4회 위협비행..레이더 수집 목적있나 #뉴스1 댓글7 4시간전 154
5118 명품매장 직원이 4억대 매출액 결제 취소하고 잠적..경찰 고소 #연합뉴스 댓글8 4시간전 144
5117 법원, 영장 발부·기각 모두 후폭풍 '곤혹'..검찰 '확전 불사' #KBS 댓글6 4시간전 195
5116 손혜원 "이익 보면 사과"..이익 아닌 '행위'가 기준 #SBS 댓글6 4시간전 124
5115 의사·약사가 안 먹는 음식 1위 '탄산음료'.. 2위는? #헬스조선 댓글6 4시간전 129
5114 서지현 미투 1년 만에 안태근 '단죄'..추행·인사보복 모두 인정 #한겨레 댓글9 4시간전 140
5113 "사우디로 돌아가느니.." 서로의 몸 묶고 강에 뛰어든 자매 #뉴시스 댓글7 4시간전 173
5112 그랜드캐니언 추락 청년, '영사조력법' 지원받을수 있을까? #한겨레 댓글7 4시간전 105
5111 日 언론, "섬뜩한 베트남, 숙적 한국 출신 지휘관이 최대 관건"[아시안컵] #OSEN 댓글7 4시간전 163
5110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 가능성? 보훈처 "사면됐어도 안 돼" #뉴스1 댓글7 4시간전 144
5109 [밀착카메라] 5cm 빙판 위에서 풍덩..목숨 건 '얼음낚시' #JTBC 댓글7 4시간전 195
5108 태국서 한국인 남성 훼손시신 발견..현지경찰 조사중 #뉴시스 댓글5 4시간전 119
5107 "왜 날 버려"..'남자친구' 박보검, 송혜교 이별통보 오열→사직서 작성 [종합] #OSEN 댓글7 4시간전 142
5106 '황후의품격' 신고은 죽인 진범, 신성록 아닌 윤소이였다 '반전' [종합] #OSEN 댓글5 4시간전 185
5105 성폭행 끝까지 "인정 못 해"..심석희 "고통스럽다" #MBC 댓글7 4시간전 169
5104 "예천 불매운동"에 농민들 타격..'추태 외유' 군의원들은 버티기 #KBS 댓글5 4시간전 106
5103 [두바이 LIVE]'기적' 노리는 박항서 감독 "일본전은 위기이자 기회"(일문일답) #스포츠조선 댓글6 4시간전 118
5102 "알바비까지 교수에게 헌납"..현직 배우 추가 폭로 #JTBC 댓글5 4시간전 170
5101 [단독]1세대 유명 디자이너 K씨, 동성 성추행 혐의로 검찰행 #머니투데이 댓글7 4시간전 190
5100 그랜드캐니언서 떨어진 20대..'긴급구난'에 엇갈린 여론 #SBS 댓글6 4시간전 159
5099 [현장영상] 손혜원 "여론몰이 마녀사냥·정쟁 휘말리지 않겠다" #YTN 댓글9 13시간전 205
5098 'SKY 캐슬' 세리이모 김주령 "찰진 영어 발음? 저 교포아니에요"[EN:인터뷰①] #뉴스엔 댓글7 13시간전 168
5097 '8강 상대' 카타르 자신감 "서아시아 탈락 행진, 카타르만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 댓글6 13시간전 186
5096 물티슈로 얼굴도 닦는데..주의해야 할 사용법 5 #코메디닷컴 댓글7 13시간전 164
5095 손혜원 "왜곡기사 국민소모전..시끄럽게 만든 것 국민에게 죄송" #연합뉴스 댓글9 13시간전 136
5094 손혜원 "나전칠기박물관 위해 모은 유물 시 또는 전남도에 기부" #연합뉴스 댓글5 13시간전 158
5093 '서지현 검사 성추행' 안태근 1심 징역 2년..법정구속 #뉴스1 댓글8 13시간전 205
5092 화웨이 "우릴 환영하지 않는다면 다른 나라로 떠날 것" #연합뉴스 댓글7 13시간전 170
5091 손혜원 "박물관 만들어 목포시에 드릴 것.. 처음부터 다 드린다고 했다" #경향신문 댓글6 13시간전 193
5090 "설마했던 'SKY 캐슬' 결방"..캐슬러들의 쏟아지는 아쉬움(종합)  [Oh!쎈 이슈] #OSEN 댓글8 14시간전 133
5089 오세훈 "핵개발 논의 촉발해야"..황교안 "낭만적 생각할때 아냐"(종합) #연합뉴스 댓글8 14시간전 159
5088 '판빙빙 실종사건' 효과? 中 연예인들 세금 2조원 '자진납세' #서울경제 댓글8 15시간전 177
5087 벤투호, '대회 최다 득점' 카타르 넘어야 준결승 보인다 #뉴시스 댓글6 15시간전 110
카테고리





Facebook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